안녕하세요~ 소리 그 이상의 감동을 전하는 미소청각센터 입니다. 오늘은 덕양보청기를 구매하신 고객님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3년 전 병원에서 "보청기가 필요하다"는 말을 들었지만 계속 미루다가, 결국 청력이 더 나빠진 후에야 저희센터를 찾아오신 60대 고객님의 후기입니다.
난청 진단 고객님(63세)은 3년 전 병원을 갔는데 잘 못듣는것 같다고 청력검사를 받아보라고 권유를 받으셨다고 합니다. 평소 TV 볼륨을 조금 크게 틀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나이가 들면 당연한 거 아닌가?"
라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계셨거든요. 그런데 이비인후과에서 청력검사를 받고 나서 의사 선생님이 청력이 상당히 떨어져 있으니까 보청기 착용을 해야한다고 보청기상담까지 받으셨다고 합니다.
병원보청기 상담실에 들러보셨지만, 생활에 크게 불편함을 못느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하셔서 좀 더 생각해보겠다며 그냥 돌아오셨다고 합니다. 생활의 불편함 그후 별 문제 없이 지내다가 최근들어 불편함이 커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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